'공개 열애' 지예은 "♥바타 애칭 강하듸, 막 이래"…유재석 앞 팔불출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3 11: 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예은이 남자친구 댄서 바타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특집 예고캠 이사 축하’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SNS 캡처

공개된 영상은 오는 30일 오전 9시 공개되는 ‘핑계고’의 새로운 에피소드 예고 영상으로, 유재석과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를 함께한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했다.
‘핑계고’ 녹화가 진행되는 장소가 이사를 하면서 이광수는 큼지막한 기린 인형을 선물로 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물이 아니라 처치 곤란한 거 가져온 거 아니냐”고 핀잔을 줬고, 변우석은 “버리는 거 가져온 거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자리를 잡고 토크가 시작된 가운데 지예은은 변우석을 향해 “오빠 너무 착해. 나 진짜 너무 좋아해”라고 말했다. 이에 변우석과 이광수는 어리둥절한 듯 “뭐야 갑자기”, “갑자기 왜 이러는”이라며 당황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그래도 바타가 더 좋잖아”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당연하죠”라며 애칭을 묻자 “강하듸(강아지) 막 이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도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