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우주소녀 시절, 몸까지 피부 화장..폼 클렌저 2주에 한 통 써”(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3 23: 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영이 우주소녀 활동 당시 피부까지 화장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다영이 출연했다.

양세형은 다영을 보고 외국 사람 같다고 했고 다영은 “제주도 사람이다. 영어 못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다영을 보고 태닝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어떤 태닝숍을 다니는지 물어볼 정도.
다영은 “태닝을 한 피부라고 생각한다. 원래 제 피부다. 우주소녀 활동할 때는 몸까지도 피부 화장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훨씬 더 밝은 3호를 썼다”라고 밝혔다.
이어 "폼 클렌저를 진짜 2주에 한 통씩 썼다. 전신으로 닦아야 하니까. 지금이 너무 편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