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잠실 경기서 골밑을 파고들던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원주 TG삼보 왓킨스와 김주성에게 가로 막혀 패스 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잠실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왼쪽)이 원주 TG삼보 김주성을 앞에 놓고 훅슛을 던지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잠실 경기 4쿼터 막판 원주 TG삼보의 승리가 굳어지자 응원석의 분위기도 양분되었다. 오른쪽의 TG삼보 응원단은 환호하고 있지만 왼쪽의 삼성 응원단은 침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잠실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가운데)이 원주 TG삼보의 신종석(왼쪽)과 김주성 사이에서 볼을 잡으려고 사력을 다해 팔을 뻗고 있으나 볼은 아웃되고 말았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잠실 경기 4쿼터 막판 3점차로 아슬아슬하게 리드를 지키고 있던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서울 삼성 서장훈을 앞에 두고 골을 성공시킨 뒤 오른손을 치켜들며 좋아하고 있다. 뒤에 침울한 표정의 서장훈과 대조적이다./잠실
10일 잠실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왼쪽)과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골밑에서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잠실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왼쪽)의 슛을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블로킹하기 위해 팔을 쭉 뻗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리바운드를 다투다 원주 TG삼보 김주성(오른쪽)의 얼굴을 손으로 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10일 프로농구 서울 삼성-원주 TG삼보전에 앞서 위암으로 투병 하다 지난 8일 세상을 뜬 전 프로농구 선수 박재현을 위해 양 팀 선수들이 묵념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삼성의 사령탑으로 전격 임명된 선동렬(41) 감독이 코칭스태프 조각을 통해 김응룡 감독 색깔 지우기에 본격 나섰다. 선 감독은 지난 9일 취임 기자회견장에서 "김 감독님의 좋은 점을 취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버리겠다"
선동렬(41) 삼성 감독이 현역에서 은퇴한 이상훈(33)의 컴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 감독은 최근 지인에게 이상훈의 연락처를 알아봐달라고 요청하는 등 내년 시즌에 이상훈이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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