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삼성생명의 이미선(왼쪽)이 신한은행 진미정의 볼을 가로채 레이업 슛으로 연결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삼성생명의 변연하가 신한은행 진미정을 따돌리며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신한은행의 전주원 코치가 선수들에게 빨리 백코트 하라고 소리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신한은행의 전주원 코치(왼쪽)가 삼성생명과의 경기를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뒤로 함께 주부선수로 활약하다 은퇴한 정은순(오른쪽)이 장내 해설을 위해 마이크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WKBL) 겨울리그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WKBL 전속 치어리더들이 시원한 차림에 신나는 율동으로 관중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농구 겨울리그서 신한은행의 진미정(가운데)이 얼굴을 찡그린 채 삼성생명 윌리엄스(왼쪽)와 박정은의 수비를 뜷고 골밑 슛을 노리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농구 겨울리그서 신세계의 정진경(왼쪽)이 국민은행 정선민이 버티고 있는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 이날 게임에서 미국의 WNBA 출신인 정선민은 32득점을 올린 반면 대만리그에서 이번 시즌 복귀한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신세계의 비어드와 국민은행 티즐리(오른쪽)가 공을 잡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국민은행의 신정자(가운데)가 장신들의 틈바구니에서 리바운드볼을 놓치자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신세계와 국민은행의 여자프로농구(WKBL) 경기가 벌어진 2일 장충체육관에서 WKBL 전속 치어리더들이 재미있는 율동을 선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신세계의 신혜인(왼쪽)이 국민은행 최위정에 앞서 몸을 던져 에 흐르는 볼을 잡아내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국민은행의 정선민(왼쪽)이 신세계의 신혜인을 제치고 레이업 슛을 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농구 겨울리그에서 국민은행의 티즐리(오른쪽)이 레이업 슛을 쏘는 순간 신세계 정진경(왼쪽)과 비어드가 동시에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경기에서 국민은행의 정선민(왼쪽)이 신세계 허윤자의 마크를 앞에 두고 미들슛을 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경기에서 국민은행의 김은경이 플로어에 넘어진 채 흐르는 볼을 잡기위해 손을 뻗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신세계의 비어드(오른쪽)가 골밑 슛을 노리자 국민은행의 티즐리가 던지려고만 하면 블로킹하겠다는 생각으로 팔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농구 겨울리그에서 신세계의 정진경(왼쪽)이 국민은행 정선민의 블로킹을 피해 리버스 레이업 슛을 쏘고 있다. 정선민은 미국, 정진경은 대만 리그서 활약한 바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체력은 아직 끄떡 없습니다. 더 열심히 뛰어야죠." '에어본' 전희철(32.서울 SK)이 '무쇠체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희철은 2일 서울 삼성과의 라이벌전서 40분 풀타임 출전하며 28득점 5어시스트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이
"신년초부터 운이 아주 좋은 것 같다." 서울 SK의 전천후 슈터 조상현이 함박 웃음을 지었다. 조상현은 새해 첫경기인 2일 삼성과의 서울 라이벌전서 3점슛 7개를 포함해 24득점을 올려 승리의 주역이 된 뒤 인터뷰에서 &qu
창원 LG가 드디어 1승을 올렸다. LG는 2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프로농구 홈경기서 데스몬드 페니가(29득점), 제럴드 허니컷(23득점 8리바운드), 황성인(14득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조 번(32득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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