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한국인 좌완 투수 구대성(36)의 어깨가 무겁게 됐다. 미국 스포츠전문 웹사이트인 '스포팅뉴스'는 1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구단의 최근 행보를 전하면서 '새로 영입한 구대성이 불펜에서 중책을 맡을 수 있는
‘말썽꾼’ 라울 몬데시가 결국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몬데시의 계약 소식을 전면 부인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5일 외야수 몬데시와 1년간 연봉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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