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시상식 도중 서장훈(왼쪽)이 이상민(가운데) 조성원과 얘기를 나누면서 파안대소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원주 TG삼보의 최형길 단장이 우승 트로피를 받고 만세를 부르듯 두 손을 활짝 들어올리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대구 오리온스의 김승현이 뒤늦게 식장에 들어오며 전화를 받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베스트 5 시상 순서에서 센터 시상자로 나온 과거 국가대표 한기범으로부터 기습 포옹을 당한 뒤 서장훈(왼쪽)이 쑥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팝페라 가수 마리아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인기 가수 채연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베스트 5 시상 순서에서 80~90년대를 풍미했던 장신 센터 한기범(오른쪽, 207cm)이 서장훈(207cm)의 시상자로 나와 포옹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울산 모비스의 이병석(왼쪽)은 우수후보선수상 기량발전선수상을 받고 수비 5걸에도 선정돼 '3관왕'이 됐다./손용호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인기 개그맨 배칠수(오른쪽)가 최우수선수상 후보들의 인터뷰 도중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자 현주엽(왼쪽)이 고개를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시상식 도중 그룹 거북이가 축하 공연을 갖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손지창 KBL 명예홍보대사(오른쪽)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원주 TG삼보의 신기성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손용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왼쪽)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팀 선배 신기성에게 축하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손용호 기자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신기성(왼쪽)과 신인왕에 오른 양동근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동근만 꽃다발을 들고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신기성이 딸과 함께 단상에 올라 기쁜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신기성이 딸을 안고 김영수 KBL 총재로부터 트로피와 상금을 받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원주 TG삼보의 신기성(왼쪽)과 신인왕에 오른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있는 김동광 안양 SBS, 신선우 전주 KCC, 전창진 원주 TG삼보 감독(왼쪽으로부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은 딸을 데리고 나왔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조세 무링요 감독이 자신에 대해 높아져가는 비난 여론에 발끈하고 나섰다. BBC 인터넷사이트는 1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무링요 감독이 자신을 ‘축구의 적’이라고 표현한 볼케 로스 UEFA(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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