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를 관전하던 서울의 여성 팬들이 막판에 3-5로 뒤지고 있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을 기록한 두산 박명환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SK의 주장 강성우가 박명환에게 축하 꽃다발을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서울의 박주영이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했지만 결국 3-5로 역전패한 뒤 맥없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두산의 박명환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 기념 시상식을 가진 뒤 덕아웃으로 돌아가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두산의 박명환이 개인 통산 1000 탈삼진 기념 시상식이 열려 김승영 단장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SK의 7회말 선두 타자 최경철이 타격하는 순간 방망이가 부러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3루서 윤승균이 허리 부근으로 날아오는 투구를 간신히 피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무사 2루서 김창희가 포수 앞에 떨어진 보내기 번트를 대고 1루로 전력 질주하고 있다. 2루 주자 안경현이 3루에 안착해 작전 성공./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선두 타자 안경현이 스윙하는 순간 방망이가 완전히 두 동강이 났으나 좌익수 왼쪽 2루타가 됐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3회말 무사 1루서 장원진 타석 때 2루 도루를 감행한 윤승균이 아웃되자 심판을 쳐다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1회말 1사 1루서 두산 최경환의 방망이가 3조각으로 부러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서 1-2로 뒤지고 있던 전반 44분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은 서울의 박주영이 어시스트해 준 이기형(왼쪽)과 두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38분 0-1로 뒤지던 광주의 손승준(왼쪽)이 동점골을 넣은 뒤 홍성요(가운데) 김용희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0-1로 뒤지고 있던 상황서 광주의 손승준이 동점골을 넣은 뒤 관중석 앞으로 달려와 거수 경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박주영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헤딩으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두 팔을 벌리고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박주영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헤딩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박주영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헤딩 동점골을 넣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박주영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헤딩 동점골을 넣고 기도 세레머니를 하기 위해 잔디밭에 주저 앉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박주영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헤딩 동점골을 넣고 기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14분 서울의 박주영이 광주 문전에서 직접 프리킥을 얻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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