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유격수 지미 롤린스(26)와 왼손 마무리 투수 빌리 와그너(33)가 올스타전 출전 멤버에 막차로 합류하게 됐다. 두 선수는 이미 올스타로 선출된 유격수 세사르 이스투리스(LA 다저스)와 투수 페드로 마르티
지바 롯데 이승엽은 자타가 공인하는 슬러거지만 정작 본인은 홈런의 양보다 질을 중시한다. 그래선지 이승엽은 "홈런을 치더라도 그것이 정말로 팀 승리에 공헌하는 홈런이 아니라면 진심으로 기뻐할 수 없다. 팀의 승리가
최희섭(26.LA 다저스)이 대타로 나와 삼진을 당했다. 8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최희섭은 5-8로 뒤진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타석에 대타로 섰지만 콜
콜로라도 로키스 김병현(26)이 올스타전 이후에나 선발로 등판할 전망이다. 콜로라도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올스타전(13일.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 이전까지 남아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마지막 이번 주말 3연전
7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열렸다. 1-1 동점이던 2회말 LG의 공격 때 급작스런 소나기가 내리자 두산 선발 투수 박명환이 덕아웃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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