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관중들이 손에 손에 작은 한반도기를 들고 파도 타기 응원을 펼치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4일 열린 한국과의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2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긴 김명성 북한 감독은 "남측이 총 공세로 나올 것을 예상하고 그에 따른 대비책을 세웠고 이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김명성 감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2006 독일월드컵에서 뛸 '베스트 11'외의 젊은 선수들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본프레레 감독은 4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진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북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의 김진용과 북한의 김성철이 공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김진용이 북한 진영에서 자세를 낮추고 드리블하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한국의 양상민이 몸을 날리자 북한의 박철진이 페인트 모션으로 볼을 뒤로 빼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식전행사에서 한국의 수문장 이운재(왼쪽)가 북한 골키퍼 김명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식전행사에서 한국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대형 한반도기가 올라가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한국의 본프레레 감독이 일어서서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후반 한국의 최태욱이 북한 남성철의 태클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 /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남자부 우승의 향배는 대회 최종일인 7일에나 결정나게 됐다. 2차전이 끝난 4일 현재 1승 1무 승점 4점의 북한이 단독 1위를 달리고 있고 2무의 중국(득3 실3)이 다득점에서 한국(득1 실1)에 앞서며 2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북한 선수들은 마치 이긴 듯 좋아하고 한국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앉아 아쉬워 하고 있다./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후 하프라인에 나란히 도열한 한국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전주=손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 일본 J리그에서 함께 활약 중인 최태욱(시미즈 S-펄스)이 북한의 이한재(산프레체 히로시마)와 인사를
4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6-3으로 승리, 선두 삼성에 이어 2번째로 시즌 50승 고지에 오른 두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후 북한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응원에 답례하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 한국 선수들이 관중석에 인사를 보내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이동국이 이날 가장 좋은 찬스를 잡고 헤딩슛을 날렸으나 아깝게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말았다./ 전주=손용호 기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북한 선수들이 경기 후 서포터스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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