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에 도전하는 원주 동부 프로미가 믿을 만한 가드 부재와 함께 특급 장신(205cm) 포워드 김주성의 부상으로 정상 수성에 '빨간 불'이 켜졌다. 동부는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3쿼터서 오리온스의 김병철(왼쪽)이 동부 김주성이 잡다 놓친 볼에 몸을 날려 스틸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201cm)이 동부 김주성의 앞에서 점프,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특급 포인트가드 김승현이 동부의 골밑을 돌파하다 김주성과 마크 데이비스(가운데)가 앞을 가로막자 둘 사이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김병철이 동부 양경민의 블로킹을 피해 페이드 어웨이 슛을 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날쌘 가드 김승현(왼쪽)이 동부의 새 용병 마크 데이비스(194cm)를 제치고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3쿼터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왼쪽, 201cm)와 아이라 클라크(195cm)가 동부 골밑에서 동시에 공격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아이라 클라크(195cm)가 김승현의 어시스트를 받아 멋진 앨리웁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클라크는 23득점으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아이라 클라크(195cm)가 동부의 김주성을 앞에 놓고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클라크는 23득점으로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2쿼터서 동부의 양경민(가운데)이 제한 시간에 몰려 오리온스 김병철의 옆에서 다급하게 슛을 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1쿼터서 동부의 김주성(왼쪽)이 골 밑에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아이라 클라크(195cm)를 페이크 모션으로 따돌리고 있다. 김주성은 리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동부의 간판 스타 김주성이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파울로 저지하던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과 충돌, 코트에 쓰러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동부의 간판 스타 김주성이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파울로 저지하던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과 충돌해 쓰러져 앰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동부의 간판 스타 김주성이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파울로 저지하던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과 충돌, 목을 다쳐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파울로 저지하던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과 충돌한 동부의 간판 스타 김주성이 오른손으로
2004~2005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모두 제패한 챔피언 원주 TG삼보 엑서스를 인수한 원주 동부 프로미가 지난 10일 시범경기 데뷔전 패배에 이어 정규리그 데뷔전에서도 참패를 당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0일 원주 치악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서 동부의 자밀 왓킨스(왼쪽)가 동양의 새 용병 안드레 브라운(201cm)을 앞에 놓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서 동부의 김주성(왼쪽)이 대구 백인선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1쿼터서 동부의 자밀 왓킨스가 올 시즌 1호 덩크슛을 투핸드로 꽂아 넣고 있다. /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과즙세연, 아찔하게
DJ 소다, 아찔하게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