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단테 존스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KT&G의 단테 존스 위에서 골밑슛을 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가이 루커를 교체할 수도 있다". 안양 KT&G의 김동광 감독이 용병 센터 루커의 교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광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홈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KT&G에 94-90으로 승리, 4연패서 탈출한 SK의 게이브 미나케 일시 대체 용병 루크 화이트헤드가 기뻐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경기서 접전 끝에 SK에 94-90으로 석패한 KT&G의 단테 존스와 주희정이 아쉬워하며 코트를 빠져나오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에 94-90으로 패한 KT&G의 단테 존스가 웃통을 벗고 관중석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SK의 웨슬리 윌슨이 4쿼터 종료 0.5초를 남겨놓고 여유있는 표정으로 자유투를 준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경기서 KT&G에 94-90으로 이겨 4연패에서 탈출한 SK 선수들이 기뻐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서울 SK가 안양 KT&G를 잡고 지긋지긋했던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김태환표 공격농구'로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다크호스'로 지목됐으나 게이브 미나케의 예기치않은 부상으로 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SK는 13일 서울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롯데의 이승엽이 몸을 푸는 삼성 선수들을 찾아와 인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롯데의 이승엽이 몸을 푸는 양준혁(왼쪽)을 찾아와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
13일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는 도쿄돔 구장 출입구에 많은 관중이 줄을 서서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날 시구를 맡은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밸런타인 롯데 감독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날 시구를 맡은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이승엽의 연습 배팅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날 시구를 맡은 타격왕 출신 재일동포 장훈 씨가 이승엽과 얘기를 나누며 머리를 써야 된다는 제스쳐를 취하고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승엽이 이날 시구를 맡은 장훈 씨에게 인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결승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날 시구를 할 장훈 씨가 경기장서 이승엽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서 KT&G의 은희석(오른쪽)이 SK 임재현의 마크 앞에서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브라질의 글라우베 페이토사와 미국의 게리 굿리지가 K-1 월드 그랑프리 2005 파이널에서 리저브 매치를 통해 맞대결을 펼친다. K-1 대회를 주관하는 일본 FEG는 13일 홈페이지(www.k-1.co.jp)를 통해 페이토사와 굿리지가 오는 19일 일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안양 KT&G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2쿼터 종료 직전 KT&G의 주희정이 앞으로 넘어질 듯 점프하며 버저 비터를 시도하고 있다. 뒤에서 SK의 윌슨이 블록슛을 노리다 손만 들고 있다./잠실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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