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다승왕이 되겠다". KIA 불운의 선발투수 윤석민(22)이 2008시즌 목표를 다승왕으로 설정했다. 전지훈련지 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윤석민은 "다승왕을 하고 싶다. 17승 정도면 가능할 것이다. 올 시즌 공수 양면에서 팀 전력이 좋아져 부상 없이 풀 시즌을 소화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OSEN=황민국 기자] 앨런 시어러(38)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직을 사양했다. 케빈 키건 신임 감독이 17일(한국시간) 뉴캐슬의 홈구장인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팬들은 환영의 뜻을 함성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팬들은 '케빈 키건-앨런 시어러'라는 드림팀의 가능성을 상상했다. BBC를 통해...
[OSEN=박선양 기자]현대 사태로 프로야구의 허물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운데 선수들의 높은 연봉도 도마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날 프로야구단들이 적자 구조를 키워 온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2000년대 들어 부쩍 불어난 선수 몸값이었다. 구단들 스스로 눈앞의 성적에 연연해 선수 몸값을 올리며 자업자득의 결과를 만들었고, 선수들도 ‘누구보다는 더...
[OSEN=조경이 기자] 배우 신하균(34)이 작품을 위해 전라 연기를 주저 없이 선보여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신하균은 영화 ‘더 게임’(윤인호 감독)에서 배우들에게 가장 꺼려질 수 있는 과감한 전라 연기로 올인 했다. 내기 이후 젊어진 몸으로 목욕을 하는 장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뒷 모습이 모두 드러나는 연기도 불사한 것. 평소 말이...
[OSEN=제원진 기자] ‘Powerful 경남!! Victory 경남!!’이란 2007년 캐치프레이즈 아래 6강 플레이오프 진출 신화를 이룩했던 경남FC가 2008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기 위한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 경남 FC 축구단측은 17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공모를 오는 31일에 마감한다고 밝혔고 경남FC...
[OSEN=제원진 기자]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대런 플레처(24, 스코틀랜드)가 떠날 생각이 없다는 확고한 뜻을 내비쳤다. 17일(한국시간) 맨유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플레처는 국가대표팀에 있을 당시 자신을 지도했던 버밍엄시티의 알렉스 맥리시 감독이 자신을...
[OSEN=김지연 기자] 사법피해자들의 억울한 사연을 전한 MBC '뉴스 후'가 방송된 이후 한 시청자가 "감동했다"는 장문의 편지와 10만 원 짜리 수표 1장을 제작진에게 보내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 이 시청자는 지난 5일과 12일 2주에 걸쳐 방송된 '뉴스...
[OSEN=최현유 기자] 가수 이승환이 이마에 보톡스를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것도 무려 10년 전에. 이승환은 최근 MBC드라마넷의 ‘쇼케이스(Showcase)’녹화에 출연했다. 이날 이승환은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의학의 힘을 빌린 적이 있냐는 질문에 “10년 전 보톡스가 처음 들어왔을 때 한 번 맞았다. 그때는 의사도 보톡스에...
[OSEN=남장현 기자] 스페인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박성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스페인 2부 엘체FC와 연습경기에서 2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한국시간) 라망가 훈련장에서 벌어진 평가전서 올림픽팀은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했지만 2-2 상황에서 맞이한 후반전서 골을 넣지 못해 비기고 말았다. 올림픽팀은 전반...
[OSEN=이정아 기자]“술, 서른 살에 배웠다.” 가수 왁스(32)가 술을 서른 살에 처음 배운 사연을 소개했다. 10일 정규 7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여자는 사랑을 먹고’ 활동에 한창인 왁스는 최근 한 와인 관련 행사에 초청돼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을 받고 “술을 지난 앨범 활동 때 처음 배웠다. 당시가 서른 살이 된...
[OSEN=김영준 기자] "올림픽과 일본 진출은 별개의 문제라 생각한다. 거기(올림픽 예선전)서 꼭 잘해야 (일본에) 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지금으로선 (참가 여부는) 말씀 못 드리겠다". 지난 15일 두산 잔류 기자회견에서 김동주(32)는 오는 3월 대만에서 열릴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 대해 이렇게 미온적 답변을...
[OSEN=조경이 기자] 박그리나(23)는 ‘그린 듯이 예쁜 아이’라는 한글 이름이다. 박그리나와 마주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외모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도 맑고 솔직한 예쁜 친구였다. 처음 그녀를 KBS 드라마 ‘마왕’에서 봤을 때는 선머슴의 전형이었다. 엄태웅 옆에서 좌충우돌 몸으로 부딪치는 열혈 형사로 브라운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OSEN=이정아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비(26, 정지훈)가 태안에 대한 마음을 행동으로 표출했다. 비는 유류 유출 사고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며 지난 16일 태안군 파도 해수욕장 인근에서 기름제거 활동에 동참했다. 혹한의 날씨에 태안의 실태를 직접 접한 비는 추운 날씨에도 삶의 터전에서 방제 작업을 해야 하는 태안 주민을 위해 3억 원...
[OSEN=조경이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남성진(38) 김지영(34) 부부가 신혼 여행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한 김지영은 “신혼여행에서 남편에게 번쩍 들려 안긴 채로 들어가는 건 모든 신부의 꿈일 터, 나도 다른 신부들과 마찬가지로 부푼 꿈을 안고 남편에게 ‘나...
[OSEN=런던, 이건 특파원] 선수를 장악할 수 있는 카리스마와 인간 관계가 가장 큰 이유였다. 결국 뉴캐슬의 선택은 케빈 키건(57)이었다. 차세대 잉글랜드를 대표할 지도자로 각광받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26경기 만에 잘라내고 키건을 선택한 뉴캐슬의 이번 결정은 결국 축구에 있어서 선수 장악 여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입증한 것이었다....
[OSEN=이정아 기자] 거북이가 래퍼 지이(28)의 맹장염 수술로 당분간 터틀맨, 금비 2인 체제로 활동 한다. 거북이는 지난 10일 5집 앨범을 발표하고 1주일 만에 각종 온라인 차트 5위 내에 진입했다. 유로풍의 댄스곡 5집 타이틀곡 ‘싱랄라’는 발매 2일째부터 소리바다 앨범 종합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측은 “지이가 맹장...
‘많이 먹는데 자꾸만 살이 빠져요.’살을 빼느라 몸과 마음이 지친 통통녀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분명 부러움을 넘어서 ‘몰매’를 맞을 수도 있는 고민거리이다. 하지만 정말 많이 먹는데도 살이 쪽쪽 빠진다면? 그것도 살이 찌는 스트레스 못지않게 엄청나다. 직장인 나혜원(26세, 가명)씨는 주위에서 자주 듣는 소리가 정해져 있다. ‘먹는 게...
[OSEN=우충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프레드릭 미야토비치 단장이 아르옌 로벤(23)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17일(한국시간) 미야토비치 단장은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www.realmadrid.com)에 게재된 인터뷰서 "그는 이제 겨우 23살이지만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OSEN=황민국 기자] 지난 16일 두산 선수단(코칭스태프 9명, 선수단 43명)이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현 사이토시 측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오전 전지훈련장인 사이토 구장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하시다 가즈미 사이토 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지역 특산물인 닭 훈제 요리 10kg과 돼지고기 15kg을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에...
[OSEN=박준범 기자] ‘골프의 여왕’ 박세리(31)가 공동묘지에서 골프연습을 했다는 일화가 과장된 일이라고 털어놨다. 16일 오후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세리는 “공동묘지에서 훈련을 했다는 것은 많이 과장된 것이다. 연습을 하던 곳이 산에 있었고 근처에 묘지가 있었을 뿐이다”고 해명했다. 특히 박세리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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