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페널티킥을 넣은 서울 정조국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서울 정조국이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수원, 황민국 기자] 수원은 우승 걸개를 걸었고 서울은 별을 띄웠다. '축구수도수원'을 거론하며 최고의 응원전을 예고했던 수원 삼성 서포터 그랑블루가 그 약속을 화려하게 실현했다. 반면 서울의 수호신은 연고 이전 후 처음 맞는 우승에 대한 염원을 상징하는 '별'을 재현했다. 2008년 K리그 최강자를...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25분 서울 정조국이 동점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25분 서울 정조국이 동점 페널티킥을 성공시키자 기성용이 다가와 뒤에서 안기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든 서울 정조국이 환호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김민정 기자] 지난 9월 서울 상암을 뜨겁게 달궜던 'The Great 2008 SEOTAEJI SYMPHONY(더 그레이트 2008 서태지 심포니 위드 톨가 카쉬프)' 공연이 잠실에서 한 번 더 펼쳐진다. 7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신 성남시립교향악단이...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25분 서울 정조국이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양 팀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11분 수원 에두가 선제골을 넣은 뒤 하늘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서울의 공격을 선방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11분 수원 에두가 선제골을 넣고 벤치로 달려가자 차범근 감독이 반기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11분 수원 에두가 선제골을 넣은 뒤 점프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킥오프 휘슬과 동시에 축포가 터지고 있다./수원=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11분 수원 에두가 왼발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에두가 선취골을 넣고 환호 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에두가 선취골을 넣고 조원희와 기뻐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에두가 선취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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