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양, 제원진 기자]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한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이틀 동안 1000개가 넘는 곰인형을 받았다. 김연아는 13일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SBS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서 120.41점을 받아 전날 1위를...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아사다 마오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OSEN=고양, 제원진 기자]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트리플 살코, 트리플 러츠 등을 실패한 반면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트리플 악셀,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시키며 파이널에서 지난 2005년에 이어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13일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다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3위를 차지한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OSEN=고양, 제원진 기자]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트리플 살코를 시도하다 넘어지며 아쉽게 2위를 차지한 반면 트리플 악셀을 두 번이나 깨끗하게 성공시킨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3년 만에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에 성공했다. 마오는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5.38점을 받았던 아사다...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연기를 마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아쉽게 2위를 차지한 김연아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점프에 이은 안정된 착지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1위를 차지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OSEN=고양, 제원진 기자]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트리플 살코를 시도하다 넘어지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이 배웠다. 앞으로 중요한 4대륙 대회와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으니 그때는 실수 없이 대회를 마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13일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애절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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