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시상식을 마친 김연아가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시상식에서 김연아가 1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를 축하해 주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시상대에 오르며 1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와 포옹을 하고 있다./고양=손용호...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서 아사다 마오 및 칼로리나 코스트너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고양=손용호...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시상대에 오르며 1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를 축하해주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김연아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 시상식을 마친 김연아가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고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줬다./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서 김연아가 3연패에 실패했다. 쇼트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던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서 2위에 머무르면서 아사다 마오에 정상을 내줫다. /고양=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18ㆍ군포 수리고)가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도전한다. 김연아는 12일 벌어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싱글에서 아쉽게 2위에 그친 김연아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양=손용호...
[OSEN=고양, 제원진 기자]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트리플 살코를 시도하다 넘어지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반면 트리플 악셀을 깨끗하게 성공시킨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3년 만에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에 성공했다. 김연아는 13일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SBS 국제빙상경기연맹(ISU)...
13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벌어진 2008~2009시즌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18ㆍ군포 수리고)가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도전한다. 김연아는 12일 벌어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13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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