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2009년 초,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는 수많은 스타를 탄생 시켰다. '구준표 열풍'의 주인공 이민호를 비롯, 김범 김현중 김준 등 극중 꽃미남 F4로 통했던 남자 배우들이 이 작품 하나로 톱스타 대열에
[OSEN=최나영 기자] 가수 MC몽이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는 MC몽을 불구속 기소처리했다고 10일 오전 밝혔다. 검찰은 MC몽이 군입대를 면제받기 위해 2004년부터 3년동
[OSEN=이선호 기자]"3차전을 잡아라"플레이오프 3차전은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의 향방을 가르게 된다. 이미 선동렬 감독이 "3차전 승자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것이다"고 말했듯이 먼저 2승을 따낸 팀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양팀이 모두 고민거리
[OSEN=최나영 기자] "'타진요' 처벌받아도 우리의 삶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에픽하이의 타블로가 학력 위조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타블로의 형 이선민(데이브) 씨가 씻기지 않는 마음의 상처에 대해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OSEN=이지영 기자]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의 신은경(윤나영 역)이 조민기(김영민 역)와의 결혼을 기점으로 재벌가 안방마님 스타일로 완벽 변신한다. 원하는 대로 재벌가 ‘부잣집 며느리’ 자리에 앉은 신은경은 지난 9일 방송에서 불타오르
[OSEN=최나영 기자] 두 '맨발의 디바'가 무대를 달궜다.이번 주 방송된 가요프로그램에서는 두 명의 맨발의 디바가 보는 이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 명은 솔로 활동을 개시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고, 다른 한 명은 엠넷 '슈퍼스타K2'의 TOP3에 든
[OSEN=윤가이 기자] 주말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 집안싸움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예능 판도는 토요일엔 MBC, 일요일엔 KBS 강세가 뚜렷한 상황. MBC와 KBS가 주말 을 양분해 점령하면서 오히려 타방송사와의 경쟁 보다는 한 지붕 식구들끼
[OSEN=이지영 기자] 요즘 안방극장의 여자들이 달라졌다.한 남자를 놓고 싸움이나 벌이던 여자들이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자신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기 위해 권모술수를 펼치는가 하면, 남자들에게 보호받기보다 자신이 직접 싸움판에 뛰어 든다.첫회부터
[OSEN=박광민 기자]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탈락 직전에서 팀 내 간판 타자 카를로스 페냐의 역전타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고 2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탬파베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레인저스
[OSEN=허종호 기자] K리그 득점왕 자리는 사실상 굳혔다. 이제는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팀 주전 공격수를 노릴 차례다.유병수(22,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9일 저녁 인천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쏘나타 K리그 2010 25라운드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
[OSEN=최나영 기자] 가수 윤종신의 노래가 엠넷 '슈퍼스타K 2'의 4라운드 탈락자 강승윤의 덕에 '재조명' 되고 있다.8일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 '슈퍼스타K2'에서는 TOP4가 심사위원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을 수행한 가운데, 마지막 후보로 무대에 오른
'욕망의 불꽃', 욕망에 대한 탐구, 한 시대를 그리다[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무엇이 그토록 그녀가 돈을 욕망하게 만들었을까. 대신 감옥에 간 부채감 때문에 친구 태진(이순재)이 놓고 간 돈다발을 아버지가 집어던지자, 그녀는 그 흩어진 돈을 주우려 아귀처
[OSEN=이지영 기자] 이승연이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에 도전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프라임-한식의 세계화, 양념에 그 길을 묻다' 편의 나레이션을 맡게 된 것. '한식의 세계화, 양념에 그 길을 묻다' 편은 다양한 재료와 양념으로 이루어진 한
[OSEN=윤가이 기자] 예능 최강자로 장기 군림하고 있는 KBS 2TV '해피선데이'와 국민 드라마로 종영한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 이둘 사이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대한민국 아저씨, 아줌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점이다. '1박2일'과 '
[OSEN=최나영 기자] '최고의 무대로 탈락, 그래서 더 값졌다.'처음에는 천사와 천재를 오가는 기타 치는 소녀 장재인, 그 다음에는 꼴찌에서 1등으로 폭풍질주한 훈남 존박인 줄 알았다. 하지만 강승윤이었다. 엠넷 '슈퍼스타K2'의 가장 '드라마
[OSEN=조경이 기자]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과 ‘시라노: 연애조작단’이 40%가 넘는 예매율로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현황에 따르면, ‘레터스 투 줄리엣’은 21.7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두산과의 PO 1,2차전에서 고개를 떨궜던 채태인(28)과 박석민(25)의 방망이가 되살아날까. 2008년 삼성 타선의 세대교체를 이끈 채태인과 박석민은 앞선 2경기에서 각각 5타수 무안타(1볼넷 2삼진), 6타수 무안타(1볼넷 1탈삼진)에 불과
[OSEN=이상학 기자] 과연 불펜은 안전지대일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둔 두산의 고민은 역시 불펜이다. 4번타자 김동주가 살아나고, 정수빈이 리드오프로 자리매김한 타선은 짜임새가 좋아졌다. 그러나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5경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제일 해줘야 하는 선수이다".(선동렬 감독) "우리 팀의 유일한 좌완 계투 요원이다". (오치아이 에이지 투수 코치) 삼성 라이온즈 좌완 권혁(27)은 8개 구단 최고의 좌완 계투 요원으로 꼽힌다. 올 시즌 7승 1패 4세이브 10홀드(방어율 2
[OSEN=이상학 기자] 쓸데없이 까먹는 아웃카운트를 줄여야 한다.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삼성은 1승1패를 거두는데 그쳤다. 에이스 장원삼을 3차전으로 빼놓은 상황에서는 나름 괜찮은 성적일지도 모르지만 홈에서 1승1패 반타작에 그친 것은 분명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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