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 강필주 기자]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5, 오릭스)이 삼성 라이온즈와 대결에서 호쾌한 2루타를 터트렸다. 이승엽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 4회초 1사 2루 이승엽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처리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경포해수욕장(강릉),이대선 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19일 오후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K-리그 6강 진출을 염원하는 입수식을 가졌다. 이날 선수들은 물론 최순호 감독과 김원동 사장이 경포 바다에 뛰어들며 올 시즌 좋은 성적
[OSEN=사이토(日 미야자키현), 이선호 기자]"앗! 저런~".19일 미야자키현의 사이토시에 있는 사이토 야구장. KIA와 야쿠르트 2군의 연습경기가 낮 12시30분부터 펼쳐졌다. 선발라인업 가운데 눈에 띠는 대목은 좌익수 포지션에 들어앉은 김상현. 이범호의 영입과
[OSEN=경포해수욕장(강릉),이대선 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19일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K-리그 6강 진출을 염원하는 입수식을 가졌다. 이날 선수들은 물론 최순호 감독과 김원동 사장이 경포 바다에 뛰어들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기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 6회말 1사 1루 채태인 외야플라이때 1루 주자 최형우 황급히 귀루하며 세이프 되고 있다./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 7회초 선두타자 이승엽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날리고 요시다 대주자와 교체되고 있다./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 7회초 선두타자 이승엽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날리며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 허종호 기자] '슈퍼 탤런트' 손흥민(19, 함부르크 SV)이 함부르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손흥민이 베르더 브레멘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함부르크가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브레멘전에 선발로 출전할 것이라고 전했기 때문.이에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 7회초 선두타자 이승엽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날리고 있다. /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에 앞서 오릭스 이승엽이 불펜에서 선발 투수의 공을 바라보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에 앞서 오릭스 이승엽이 양준혁 SBS해설위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에 앞서 오릭스 이승엽이 장태수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연습경기에 앞서 오릭스 이승엽이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이 19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전에 선발 등판, 3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니혼햄과의 경기서 2이닝 1실점을 기록한 윤성환은 이날 삼성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OSEN=손찬익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수화(투수), 유선정(포수), 권도영, 지석훈(이상 내야수) 등 4명의 선수가 1차 귀국한다고 밝혔다. 조기 귀국한 선수들은 강진 베이스볼파크에서 훈련 중인 2군 선수들과 함께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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