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주,이대선 기자]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16강 전북 현대와 경기서 한상운의 2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챙겼다. 전북은 이동국-에닝요-루이스를 후반에 교체 투입했지만 조성환의
[OSEN=잠실,지형준기자] 1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8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인천,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말 SK 선두타자 박재상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인천,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말 SK 선두타자 박재상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지형준기자] 1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7회초 비가 내리는 가운데 '김경문 감독 보고싶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jpnews@osen.co.kr
[OSEN=인천,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초 2사 2루에서 SK 정우람 구원투수가 롯데 이인구를 삼진아웃잡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100홀드 기록
[OSEN=인천,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초 SK 정우람 구원투숙 역투하고 있다. 100홀드 기록을 달성한 정우람은 현재 류택현의 통산 103홀드에 한 개가 부족한
[OSEN=전주, 우충원 기자] 한상운의 왼발 프리킥 2방이 부산을 FA컵 8강에 올려 놓았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16강 전북 현대와 경기서 한상운의 2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챙겼다.
[OSEN=수원, 황민국 기자] '만능키' 오장은(26)이 수원 삼성을 살렸다. 수원이 15일 저녁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16강' 수원시청과 홈경기에서 오장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최근 K리그 7경기에서 1무 6패를 기록하는 등
[OSEN=잠실,지형준기자] 1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두산 이현승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인천, 전성민 기자] 조동건이 1골 1도움을 올린 성남 일화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성남은 1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16강 인천과 경기서 조동건,에벨톤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경기 전
[OSEN=이혜린 기자]2년 4개월만의 컴백을 앞둔 가수 신혜성 측이 신곡 불법 유출과 관련해 피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15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중국 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풀
[OSEN=전주,이대선 기자] '하나은행 FA컵' 16강전 전북현대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가 1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부산 한상운이 역전골을 성공 시키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잠실,지형준기자] 1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비가 내리는 가운데 외야석의 야구팬이 현수막에 몸을 피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전주,이대선 기자] '하나은행 FA컵' 16강전 전북현대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가 1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부산 한상운이 역전골을 성공 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멕시칸 독수리의 복귀포는 그랜드슬램이었다. 한화 '멕시칸 독수리' 카림 가르시아(36)가 국내 복귀 첫 홈런을 짜릿한 역전 만루포로 장식했다. 가르시아는 1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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