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발도 빠르고, 인기도 많고, 야구만 잘하면 참 좋을텐데…"지난 7일 잠실 한화-LG전. 한화가 3-0으로 리드한 1회 1사 1·3루 찬스에서 7번타자 전현태(25)가 등장했다. 그러나 전현태는 박현준의 5구째 포크볼에 배트가 헛돌아 삼진으로 물
[OSEN=이상학 기자] 노병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전체 일정의 3분의 2를 넘어선 프로야구에서 노장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노련한 노장들이 고비 때마다 제 몫을 톡톡히 하며 팀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노장 선수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분전이 파급효
[OSEN=박현철 기자] "세게 던져도 150km 이상의 빠른 공이 나오지 않아요. 정말이에요". 두 달 가까이 승리 없이 4패만 떠안았다. 그 기간 동안 27이닝을 던지며 무려 24개의 사사구를 허용하고 말았다. '초보 선발' 이용찬(22. 두산 베어스)이 여
[OSEN=손찬익 기자] 그가 마운드에 오르면 승리의 기운이 감돈다. 지난 6월 7일 대구 롯데전 이후 5연승을 질주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30). 지난해 3승 6패 1홀드(평균자책점 5.91)에 불과했던 윤성환은 올 시즌 17차
[OSEN=박현철 기자] 이적 후 첫 등판(3일 삼성전 6이닝 3실점)서 패하기는 했으나 가능성을 비췄던 투수. 두 번째 등판에서 제 본연의 투구를 보여줄 것인가. LG 트윈스에서 넥센 히어로즈로 적을 옮긴 심수창(30)이 롯데 자이언츠 타선을 상대로 개인 18연패
[OSEN=이상학 기자] 지난 겨울 한화는 전력보강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기대할만한 전력보강은 군제대 선수들. 그 중에서도 내야수 한상훈(31)과 외야수 고동진(31)이 기대를 모았다. 그들은 보란듯 시즌 초반 적응기를 딛고 한화에 없어서는 안 될 전력들로 돌아왔
[OSEN=이상학 기자] "박병호? 재능이야 좋지. 그런데 자리가 없잖아. 자리가 없으면 선수는 클 수가 없어". 지난 3월 중순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한창일 때 박병호(25·넥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LG 소속이었던 박병호에 대해 모 감독은 "재능이야 좋다.
[OSEN=이상학 기자] 첫 단추는 잘 꿰었다. 그렇다면 두 번째 경기는 어떻게 될까.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덕 매티스(28)가 두 번째 선발등판 기회를 갖는다. 매티스는 9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지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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