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호 인턴기자] "강민호와 경기 전 맞춘 볼 배합이 잘 통했다".송승준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6⅔이닝을 7피안타 9탈삼진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를 펼치며 시즌 11승(8패)째를 수확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블랑카 블라시치(크로아티아)가 2m 03의 바를 넘고 기뻐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허종호 기자] 아스벨 키프로프(22, 케냐)가 남자 1500m서 우승을 차지했다.아스벨 키프로프는 3일 저녁 대구 스타디움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 출전, 3분 35초69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 실라스 키프라갓(케냐, 3분 35
[OSEN=인천, 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현수막 시위 때문에 수차례 중단되는 사태를 빚었다.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 두산의 경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다. 좌측 외야에 10개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휠체어 결승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주의 리차드 콜만이 환호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1080일 만에 정규시즌 2위가 된 롯데 자이언츠에게는 브레이크가 없었다. 오직 앞만 보고 달리며 또 다시 4연승을 질주했다. 경기장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도 롯데의 승리를 축하했다.롯데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휠체어 4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정동호가 결승점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인천, 강필주 기자]대장곰이 포효했다. 두산 베어스가 무서운 뒷심을 앞세워 연승을 달렸다.두산은 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김동주의 연타석 스리런포를 앞세워 9-7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동주
[OSEN=대구, 민경훈 기자] 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휠체어 400m 결승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유병훈(왼쪽)과 정동호가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1080일 만에 정규시즌 2위가 된 롯데 자이언츠에게는 브레이크가 없었다. 오직 앞만 보고 달리며 또 다시 4연승을 질주했다. 경기장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도 롯데의 승리를 축하했다.롯데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휠체어 400m 결승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유병훈이 결승점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잠실, 이대호 인턴기자] "개인 타이틀 보다는 팀 우승만이 유일한 목표다"'빅보이' 이대호(29,롯데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또다시 쾌조를 보이며 타점 선두를 순항했다. 이대호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1루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휠체어 400m 결승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유병훈(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정동호(오른쪽)가 결승점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rumi@ose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송승준이 잘 던졌고, 찬스 때마다 적시타가 터져 이길 수 있었다".거침없는 4연승을 달린 롯데 자이언츠 양승호(51) 감독이 경기 내내 뜨거운 응원을 해준 팬들에게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이제는 정말로 '양승호굿'이라는 말이 나왔다
[OSEN=대구, 민경훈 기자] 3일 오후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휠체어 400m 결승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유병훈(오른쪽,파란색)과 정동호가 결승점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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