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애를 아시나요? 어렸을 때에는 맨날 싸우면서 자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정은 더욱더 깊어지는 법이죠. '추추트레인' 추신수(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4주 군사 훈련을 받기 위
삼성 라이온즈는 황병일 전 KIA 수석 코치를 영입했습니다. 3일부터 2군 선수단에 합류해 타격 지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북고와 건국대를 졸업한 뒤 1983년 프로에 데뷔한 황 코치는 삼성(1983~1985년)과 빙그레(1986~1990년)의 내
"축하를 받아야 할지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3일 경산 볼파크에서 만난 강기웅 삼성 2군 타격 코치는 정상 등극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1989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던 강 코치는 15
[OSEN=이상학 기자] 서울 SK가 물건을 건졌다. SK 신인 가드 김선형(23·187cm)이 뜨고 있다. 지난 3일 창원 LG전까지 1라운드 9경기 모두 소화한 김선형은 평균 30분57초를 뛰며 14.0점 2.3어시스트 2.2리바운드 1.44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OSEN=이대호 기자] '민한신'이란 별명을 얻으며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사랑과 신뢰를 한 몸에 받았던 손민한(36)이 결국 롯데 유니폼을 벗게 됐다. 롯데는 3일 손민한과 면담을 갖고 은퇴 후 해외 코치연수를 권유했으나 선수생
[OSEN=이상학 기자] "네 마음 내가 잘 안다". 한화 내야수 한상훈(31)과 외야수 연경흠(28)은 일본 나가사키 마무리훈련에서 룸메이트로 한 방을 쓰고 있다. 한상훈은 장성호에 이어 마무리훈련 참가자 중 서열 두 번째이며 연경흠
[OSEN=박광민 기자]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빅보이' 이대호(29)의 행보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갖고 있다. 원 소속 구단인 롯데는 이대호를 잡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이대호는 국내 이적 또는 해외진출까지도 자유롭다. 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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