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이탈리아의 섹시한 리포터가 축구선수와 사랑에 빠졌다.이탈리아의 방송인 엘레오노라 인카도라(34)는 세리에A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여신으로 통한다. 방송국의 사이드라인 리포터인 그녀는 세리에A의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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