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가 잡을까
OSEN 기자
발행 2005.01.26 21: 31

서울 삼성의 서장훈(가운데)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이창수(앞)와 셀비 사이에 끼어 리바운드를 잡으려 손을 뻗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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