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구대성, "마쓰이! 사진 한 장만 찍고 가"
OSEN 기자
발행 2005.02.20 13: 00

구대성이 일본에서 뛰던 시절 부인의 친구였던 일본인 여성이 20일(한국시간) 포트세인트루시의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를 찾아왔다. 구대성이 훈련을 마친 뒤 일본 프로야구의 간판 스타 출신 내야수 마쓰이 가즈오를 불러 기념사진을 찍게 하자 마쓰이가 겸연쩍은 표정을 짓고 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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