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캠프] 캘러웨이, '아이고 죽겠다'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15

현대 유니콘스의 플로리다 전지훈련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지난해 박찬호와 한솥밥을 먹었던 신입 용병 투수 미키 캘러웨이가 복근 훈련을 하며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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