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스프링캠프를 빌려 쓰고 있는 현대 유니콘스의 브래든턴 전지훈련이 메이저리그의 투수 타자 합동훈련 개시일이 임박하면서 막바지에 들어갔다. 현대는 이번주 일본으로 이동할 예정인 가운데 조용준이 훈련 중 플로리다의 햇살이 눈부신듯 손으로 가리고 있다./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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