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로 나란히 이적한 페드로 마르티네스(왼쪽)와 카를로스 벨트란(오른쪽)이 플로리다 포트세인트루시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시작하기 전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