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4일(한국시간) 페드로 마르티네스(왼쪽)가 코치가 훈련 내용을 설명하는 도중 풍선껌을 슬쩍 입에 넣고 있다. 뒤에 있는 노장 투수 톰 글래빈의 표정이 마치 '또 껌을 씹냐'는 듯한 표정이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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