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과 199cm의 중2 유망주 임동기
OSEN 기자
발행 2005.05.03 19: 58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하승진(오른쪽)이 사인회에 앞서 광신중 2년생인 199cm의 장신 유망주 임동기와 어깨동무를 하고 앉아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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