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아이고 아까워라'
OSEN 기자
발행 2005.05.03 21: 50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초 LG 이병규의 파울 플라이를 잡기 위해 홍성흔이 그물까지 쫒아갔으나 그물에 맞고 떨어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