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 키트슈란, '아이, 팔이 안닿네'
OSEN 기자
발행 2005.05.06 16: 40

김주희가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1차 방어전에서 2회 1분여만에 동급 랭킹 6위 마이다 키트슈란(19.필리핀)을 KO로 눕히고 타이틀을 지켰다. 키트슈란의 오른손 훅이 김주희의 얼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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