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지 말아야 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5.06 16: 45

여자프로복싱 최연소 세계챔피언 김주희가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1차 방어전에서 2회 1분여만에 동급 랭킹 6위 마이다 키트슈란(19.필리핀)을 눕히고 KO승했다. 두 선수가 눈을 감은 채 펀치를 교환하고 있다./장충체육관=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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