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해 하는 현대 선수단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49

13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현대와 삼성의 경기 9회말 2사 1루서 2루 땅볼을 친 현대 강병식이 1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자 현대 선수단이 일제히 덕아웃에서 뛰쳐 나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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