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탕하게 웃는 방성윤과 박광재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12일 저녁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연세대 농구부 후원의 밤 행사에서 NBDL 로어노크 대즐의 방성윤(오른쪽)이 선배 박광재(창원 LG)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호탕하게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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