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골을 넣고 C. 호나우두와 포옹하는 루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30 21: 38

30일 일본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일본 우라와 레즈의 친선경기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오른쪽)가 후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크리티아누 호나우두와 포옹하고 있다./우라와=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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