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0-3으로 뒤지고 있던 두산의 3회말 선두 타자 나주환이 LG 선발 투수 이승호의 투구에 다리를 맞고 있다. 나주환의 출루를 시작으로 두산은 3회말에 4득점, 역전시켰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역전의 발판이 된 나주환의 몸에 맞는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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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2 2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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