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일부러 맞힌 게 아닌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0: 09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 성남 김도훈의 슛이 같은 팀 남기일의 엉덩이에 맞고 들어갔으나 남기일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자 김도훈이 아쉬운 표정으로 주심에게 어필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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