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훈 구심,'파울이 아니예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6 21: 07

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준PO 5차전 SK의 7회초 2사 1루서 김민재의 스윙 때 문승훈 구심이 삼진을 선언하자 조범현 감독이 나와 파울이라며 항의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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