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형,'태균아, 너만 살아나면 된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6 21: 53

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준PO 5차전서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 6-5로 승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관중석에 인사를 마치고 나오며 이도형(가운데)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부진한 김태균의 어깨를 만지며 얘기하고 있다. 마치 '마음 고생 심하지? 너만 살아나면 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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