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8일 오전 10시 반부터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실시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동작으로 설명하기 위해 박지성과 김영철(가운데)을 부르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드보카트,'박지성하고 김영철, 이리로 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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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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