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이틀째인 8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 훈련을 마친 뒤 종전까지 주장이었던 고참 이운재가 선수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참 이운재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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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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