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이틀째인 8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 훈련서 실시한 연습게임 도중 박주영과 김영철이 헤딩을 위해 점프했으나 낙하 지점을 못맞춰 공이 김영철 머리 뒤로 넘어가며 사진에서는 숨어 버렸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공이 어디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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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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