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가 교차되는 한국과 이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3: 22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막판 김진규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안정환(왼쪽)이 이천수를 보고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반면 이란의 페레이둔 잔디는 고개를 떨구고 축구화를 만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