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호가 이란의 수비수 사타르 자레와 몸싸움을 벌이며 대시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매치 데뷔전서 선전 분투하는 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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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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