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판이 아니라 람바다판이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2 16: 18

12일 구리 토평고에서 벌어진 올드 스타 씨름대회 예선 3번째 경기 박광덕(왼쪽, 방송인)이 장인환(한림대 감독)을 2-1로 누르고 특유의 람바다를 선보이자 전날 벌어진 여자 씨름에서 2위를 차지한 한림대의 김민지가 나와 함께 람바다를 선보이고 있다. 패한 장인환 감독이 부러운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구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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