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 강광훈의 뿌려치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2 16: 36

12일 구리 토평고에서 벌어진 올드 스타 씨름대회에서 모래판의 '원조 얼짱'으로 불리는 강광훈(개인사업, 오른쪽)이 강순태(개인사업)에게 뿌려치기로 승리를 거두고 있다. 강광훈은 강순태를 2-1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구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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