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리 토평고에서 벌어진 올드 스타 씨름대회 결승서 '뒤집기의 원조 달인' 이승삼(오른쪽, 경남대 감독)이 자신보다 몸무게가 50kg이나 더 나가는 박광덕(방송인)을 뒤집기로 넘겨 우승을 차지한 뒤 함께 람바다를 추고 있다./구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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