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로 참석한 박경림과 김정민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6.02.15 14: 59

'둘도 없는 친구들.' 평소 이수영과 절친한 사이인 박경림과 김정민이 꽃다발을 주며 7집 쇼케이스를 축하해 주고 있다./사진=박영태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