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태가 발라드음반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코요태의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3집부터 8집까지의 수록곡 중 발라드 음악만 골라 음반을 발매한다”며 “시기는 3월 중순이나 말 정도가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코요태의 앨범에는 신나는 댄스곡 외에도 그대로 묻히기에는 아까운 발라드 곡들이 많아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이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6mm 카메라로 찍어놓은 메이킹필름 영상을 접목해 뮤직비디오를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귀뜸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활동은 하지 않고 음반으로만 팬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