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힙합계의 독보적인 존재 주석(28)이 오래만에 단독 콘서트 'The Finest Live 2006'로 팬들을 찾아간다. 2004년 6월 'This Iz My Live'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갖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3월 25일 토요일 6시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펼쳐진다. 그간 '미스터 파티왕'이라 불릴만큼 무수히 많은 파티에 출연하며 대중과 호흡해온 주석이 이번에는 연령에 제한 없이 보다 많은 팬들과 호흡하고자 대형 파티가 아닌 콘서트를 선택, 시간과 공간의 제약상 보여줄 수 없었던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4집 앨범 'Superior vol.2 - Seoul City's Finest'의 활동을 정리하는 일환으로 갖는 이번 콘서트에서 주석은 음반 발표 후 개인적인 사정상 방송 출연을 자제해온 만큼 콘서트를 통해 4집의 모든 것을 쏟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본인의 의지로 콘서트 일정과 장소를 몇번씩 변경할 정도로 완벽을 기하며 철저히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이틀곡 '힙합뮤직', 후속곡 '하루종일', 'Neva Lose' 등 4집에 수록된 모든 곡들이 라이브로 구현될 이번 콘서트에는 에릭, 이민우, 휘성, 임정희, 채연, 탸완 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hssoato@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